아시아 출발 유럽행 항공편과 EU 261

여정의 어느 방향이냐에 따라 적용 여부가 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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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출발 유럽행 항공편과 EU 261

노선 표는 단순해요. 유럽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항공사와 무관하게 대상이라서, 프랑크푸르트 출발 인천행이나 파리 출발 도쿄행은 아시아 항공사여도 해당돼요. EU로 도착하는 편은 EU에 등록된 항공사가 운항할 때만 포함돼요.

그래서 같은 여행의 오는 편과 가는 편이 다르게 취급될 수 있어요. 아시아 항공사의 인천발 암스테르담행 지연은 EU 261 밖이지만, 암스테르담발 인천행은 안에 들어와요.

한 예약으로 유럽 안에서 갈아타는 구간도 EU 출발이라 대상이에요. 바르셀로나나 로마로 가는 이어지는 편이 틀어지면 최종 목적지 기준으로 3시간 규정과 거리별 금액이 적용돼요.

국적은 상관없어서 한국 여권이어도 문제없어요. Compensair 사이트는 영어와 여러 유럽 언어로 열리고, 신청서는 항공편 정보와 간단한 설명으로 작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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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국 항공사 인천발 파리행은 대상인가요?

EU 261로는 아니에요. 비EU 항공사가 EU로 도착하는 경우라서요. 같은 노선을 EU 항공사가 운항했다면 대상이에요.

일본 항공사도 EU 항공사로 치나요?

아니요. EU와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에 등록된 항공사만 해당돼요.

영어로 신청해도 되나요?

네. 사이트가 제공하는 언어 중에 영어가 있어요. 한국어는 목록에 없어서 영어 화면을 쓰시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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