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 1인당 최대 600유로
지연, 결항, 탑승 거부, 연결편 놓침. Compensair 첫 화면이 내세우는 네 가지 경우예요. 고객 평균 수령액은 450유로, 60개국 150개 이상 항공사를 상대로 청구해 왔다고 밝히고 있어요.


지연, 결항, 탑승 거부, 연결편 놓침. Compensair 첫 화면이 내세우는 네 가지 경우예요. 고객 평균 수령액은 450유로, 60개국 150개 이상 항공사를 상대로 청구해 왔다고 밝히고 있어요.

항공편 정보와 간단한 상황 설명을 입력하면 소프트웨어가 보상 대상인지 먼저 분석해요. 이후 서류 준비, 항공사 제출, 답변 대응까지 Compensair가 맡아요.

최종 목적지에 3시간 이상 늦게 도착하면 1,500km 이하는 250유로예요. 1,500km를 넘는 EU 역내선과 1,500~3,500km 구간은 400유로, 3,500km 초과는 600유로고요. 3,500km 초과 노선에서 3~4시간 늦으면 300유로라는 항목도 표에 있어요.

출발 14일 전 이내에 결항 통보를 받았다면 거리에 따라 250·400·600유로를 청구할 수 있어요. 대체편 도착이 조금만 늦었다면 125·200·300유로로 줄어들 수 있어요.

정시에 체크인했고 서류도 문제없으며 자리를 자발적으로 양보하지 않았다면, 비자발적 탑승 거부로 같은 세 구간 금액이 적용돼요. 환불과 대체 항공편 중에서 고를 권리도 남아요.

노선 표를 보면 EU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은 항공사와 상관없이 대상이에요. EU로 도착하는 항공편은 EU 항공사일 때만 포함돼요. EU 밖 공항끼리 오가는 항공편은 EU 261 밖이에요.
비행 거리 1,500km 이하는 250유로, 그보다 긴 EU 역내선과 1,500~3,500km는 400유로, 그 이상은 600유로예요. Compensair는 고객 평균 수령액을 450유로로 소개해요.
조회와 접수는 무료예요. 서비스 비용은 회수한 보상금의 35%이고 돈이 들어온 뒤에만 정산해요. 외부 변호사나 법원 비용이 필요해지면 보상금의 10%가 법무 비용으로 추가될 수 있어요.
아니요. 국적은 상관없어요. 어느 노선인지, 어느 항공사가 운항했는지가 기준이에요.
항공사에 따라 2~3일 만에 답하기도 하고 4~6주 걸리기도 해요. 평균적으로 접수 후 약 8주 안에 소송 전 합의를 목표로 하고, 법원 절차로 가면 16~20주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항공사와 노선에 따라 보통 최근 2~6년 사이의 항공편까지 가능해요.
서명한 위임 동의서와 항공편 정보, 예약번호 또는 티켓번호가 필요해요. 보상금을 보내려면 은행 계좌 정보와 여권 사본도 요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