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사이트에는 유료 등급이 두 가지 있는데, 등급별 혜택 목록은 글자 하나까지 같아요. 항공편에 차질이 생기면 라운지 이용, 지급금 100유로, 연결편을 놓치면 200유로, 수하물이 분실되거나 늦으면 100유로, 일부 공항 패스트트랙 무료 이용이 양쪽에 모두 들어 있어요.
갈리는 건 횟수예요. 낮은 등급은 1년에 3번, 높은 등급은 9번의 여행을 보호하고, 여행은 항공편 하나가 아니라 전체 일정을 뜻해요. 구간마다 환승이 있는 왕복도 한 번이니, 탑승권이 아니라 여정 수로 세면 돼요.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산수예요. 1년에 두세 번 떠난다면 작은 쪽으로 충분하고 나머지 여섯 번은 쓰지 않고 지나가요. 출장이 잦거나 가족을 자주 만나러 간다면 9번이 있어야 가을쯤 바닥나는 일이 없어요.
두 등급 모두 멤버십 기본기 위에 올라가요. 서비스 수수료 없는 항공사 보상 청구 대행, 24시간 지원, 앱의 실시간 운항 정보, eSIM·렌터카 할인이 그렇고, 등급이 바뀌어도 이 부분은 그대로예요. 가격 차이로 사는 건 여행 횟수뿐이에요.
지금 쓸 수 있는 AHTPO11은 미국에 살지 않는 분의 Smart·Pro 요금을 11% 깎아 줘요. 등급부터 정한 뒤 결제할 때 넣으세요. 곧 모자랄 요금제를 11% 싸게 사는 건 절약이 아니니까요.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
| 혜택 | 쿠폰 |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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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Help+ 상품 정보 자세히 보기항공편이 늦거나 결항되면 보상 청구를 대신해 주는 멤버십최대 600유로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내 항공편도 되는지 바로 확인 · 항공사와의 씨름은 AirHelp가 · 앱에서 실시간 항공편 확인자주 묻는 질문
Smart와 Pro는 보장하는 차질이 다른가요?
국제 사이트에는 같은 항목이 올라와 있어요. 지연, 직전 결항, 우회, 연결편 놓침, 수하물 문제예요. 달라지는 건 1년에 보호하는 여행 횟수로 3번 또는 9번이에요.
왕복이면 여행 두 번이 차감되나요?
아니요. 가는 편, 오는 편, 환승이 합쳐서 한 번이고 편도만 가도 한 번이에요.
한 번 가는 여행만 따로 보호받을 수 있나요?
AirHelp 모바일 앱에서 예약 한 건만 보호하는 단일 여행 상품을 팔아요. 편도, 왕복, 환승 일정 모두 가능해요.
AHTPO11은 누가 쓸 수 있나요?
Smart와 Pro 요금제를 11% 깎아 주고, 미국 거주자는 쓸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