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안 나와도 100유로가 먼저 들어와요

수하물 분실·지연 시 지급금과 항공사 청구를 함께 챙겨요.

쿠폰11%AirHelp+ 11% 할인
  • AHTPO11로 AirHelp+ 11% 할인
  • 지연·결항 시 1인 최대 600유로
  • 1시간 지연이면 공항 라운지 무료
할인받고 구매하기
짐이 안 나와도 100유로가 먼저 들어와요

짐이 도착하지 않았을 때 가장 급한 건 현금이에요. 세면도구, 갈아입을 옷, 어쩌면 외투까지 사야 하니까요. AirHelp+는 수하물을 분실 또는 지연으로 신고하면 100유로를 보내고, 항공사가 조사를 끝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며칠 안에 입금돼요.

이 지급금은 보험이라서 항공사가 잘못을 인정하길 기다리지 않아요. 옆에서 두 번째 길도 같이 달려요. 분실·지연·파손된 가방에 대해 AirHelp가 항공사 청구를 도와주고, 국제 사이트에는 최대 1,900유로까지 적혀 있어요.

둘은 머릿속에서 따로 두세요. 100유로는 빠르고 정해진 금액이고, 항공사 쪽 금액은 내 항공편에 적용되는 규정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되지 않아요. 수하물 태그, 공항 데스크에서 받는 사고 확인서, 급히 산 물건의 영수증은 청구의 근거가 되니 챙겨 두세요.

여행은 미리 등록돼 있어야 해요. 출발 48시간 이상 전에 앱이나 고객 대시보드에 항공편을 넣어 두지 않으면 수하물 혜택이 붙을 곳이 없어요.

수하물 보장은 Smart와 Pro 모두에 있어요. AHTPO11은 미국 밖에 사는 분에게 두 요금제 어느 쪽이든 11%를 깎아 주니, 대부분의 여행에서 짐을 부친다면 눈여겨볼 만해요.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

혜택쿠폰조건
11%AirHelp+ 11% 할인AHTPO11Smart·Pro 요금제 대상, 미국 거주자는 제외
AirHelp+ 상품 정보 자세히 보기항공편이 늦거나 결항되면 보상 청구를 대신해 주는 멤버십최대 600유로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내 항공편도 되는지 바로 확인 · 항공사와의 씨름은 AirHelp가 · 앱에서 실시간 항공편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수하물이 늦으면 AirHelp+는 얼마를 주나요?

국제 사이트 기준으로 분실이나 지연을 신고하고 며칠 안에 100유로를 보내요.

파손된 가방도 지급금이 나오나요?

100유로 지급금은 분실·지연 수하물용이에요. 파손된 가방은 AirHelp가 항공사 청구를 도와줘요.

수하물 지연 신고 후 무엇을 보관해야 하나요?

수하물 태그, 공항에서 받은 확인서, 필수품을 산 영수증이에요.

함께 보면 좋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