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에서 수수료를 떼지 않아요

회원은 항공사 보상 청구를 수수료 0으로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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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에서 수수료를 떼지 않아요

보상 청구 대행 서비스는 항공사가 준 금액의 일부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요. AirHelp+ 회원은 청구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고도 서비스 수수료를 내지 않으니, 항공사가 준 금액을 그대로 받아요.

상한은 1인당 600유로예요. 실제 금액은 내 항공편에 적용되는 규정(EU 규정 등)과 항공편이 대상인지에 따라 달라요. AirHelp는 돈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분명히 밝히니, 600유로는 범위의 맨 위라고 생각하세요.

국제선 차질에서는 두 번 받을 수도 있어요. 항공사 보상금이 한 건이고, 멤버십 보험의 100유로 지급금이 또 한 건이에요. 3시간 넘는 지연, 직전 결항, 우회일 때 며칠 안에 들어와요.

시기도 달라요. 보험 지급금은 몇 시간에서 며칠이면 도착하고, 항공사 보상금은 항공사가 답해야 해서 더 걸려요. 그동안 24시간 지원이 곁에 있어요.

AHTPO11은 미국 밖에 사는 분의 멤버십 가격을 Smart와 Pro 모두 11% 낮춰 줘요. 어느 등급이든 수수료 없는 청구 대행은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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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Help+ 상품 정보 자세히 보기항공편이 늦거나 결항되면 보상 청구를 대신해 주는 멤버십최대 600유로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내 항공편도 되는지 바로 확인 · 항공사와의 씨름은 AirHelp가 · 앱에서 실시간 항공편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보상금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AirHelp가 대신 진행하는 항공사 보상 청구에 회원은 서비스 수수료를 내지 않아서 항공사가 준 금액이 그대로 내 몫이에요.

600유로는 보장되는 금액인가요?

아니요. 금액은 적용되는 규정과 항공편이 대상인지에 따라 달라지고, AirHelp도 돈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밝혀요.

지급금과 보상금은 뭐가 다른가요?

지급금은 AirHelp+ 보험이 주는 100유로예요. 보상금은 항공사가 주는 돈이고 적용 규정에서 최대 600유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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