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매달 비행기를 타는 사람에게는 차질이 생길 때마다 직접 해결하는 방식이 가장 비싸요. AirHelp+는 여행을 미리 등록해 두는 구조라서, 비행기가 어긋났을 때 보호가 이미 깔려 있어요.
앱 지도가 여정이 어떻게 묶이는지 보여 줘요. 파리에서 로마, 바르셀로나로 가는 항공편 4개짜리 일정도 하나의 여정으로 묶이고, 허용 횟수에서 한 번만 쓰면 모든 구간이 보호돼요.
1년에 9번은 국제 사이트의 큰 쪽 한도예요. 학회, 고객 방문, 휴가를 세 개의 여정으로 나눠 예약하면 세 번이 쓰이니, 항공권 한 장 한 장이 아니라 등록할 일정을 먼저 계획하세요.
여정마다 출발 최소 48시간 전에 앱이나 대시보드로 등록하세요. 등록할 때마다 일부 공항의 패스트트랙 패스도 받아서, 순조로운 여행에서도 보안 검색 줄이 짧아져요.
회원이 되면 실시간 운항 정보, 24시간 지원, eSIM·렌터카 할인도 따라와서, 늘 이동 중인 사람에게 잘 맞아요. AHTPO11은 미국 밖에 사는 여행자의 Smart나 Pro 요금을 11% 깎아 줘요.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
| 혜택 | 쿠폰 | 조건 |
|---|---|---|
| 11%AirHelp+ 11% 할인 | AHTPO11 | Smart·Pro 요금제 대상, 미국 거주자는 제외 |
AirHelp+ 상품 정보 자세히 보기항공편이 늦거나 결항되면 보상 청구를 대신해 주는 멤버십최대 600유로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내 항공편도 되는지 바로 확인 · 항공사와의 씨름은 AirHelp가 · 앱에서 실시간 항공편 확인자주 묻는 질문
큰 요금제는 여행을 몇 번 보호하나요?
국제 사이트 기준으로 1년에 9번이고, 작은 요금제는 3번이에요.
여러 도시를 도는 여행은 여러 번으로 세나요?
아니요, 환승 항공편이 몇 개든 한 일정은 한 번이에요.
1년에 한 번만 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예약 한 건만 무료 앱에서 따로 보호할 수 있어서, 가끔 나는 사람에게는 멤버십보다 잘 맞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