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JPG 회전
JPG를 90·180·270도로 돌리고 좌우·상하 반전까지 한 번에. 품질 0.92로 브라우저에서 다시 저장하며 EXIF 없이 똑바른 픽셀로 내보내요.

파일을 선택하면 미리보기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여기서의 JPG 회전은 무손실 블록 변환이 아니라 다시 그려서 저장하는 방식이에요. 브라우저가 사진을 캔버스에 풀어 0·90·180·270도로 돌린 뒤 품질 0.92의 새 JPG로 인코딩해서, 원본과 아주 비슷하지만 바이트까지 같지는 않아요.
90도 단위로 돌리면 가로와 세로가 바뀝니다. 4000 x 3000 가로 사진을 90도 돌리면 3000 x 4000이 되고, 180도는 4000 x 3000 그대로예요. 회전 메뉴의 기본값은 시계 방향 90도이고, 셀카처럼 거울상으로 찍힌 사진은 뒤집기 메뉴에서 가로 또는 세로를 고르면 돼요.
휴대폰 사진이 어떤 앱에서만 옆으로 누워 보이는 건 픽셀을 돌리지 않고 EXIF 방향 태그만 저장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요즘 브라우저는 디코딩할 때 이 태그를 적용하니까 미리보기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회전돼요. 내보낸 JPG는 픽셀 자체가 바로 서 있고 EXIF 블록이 없어서 어떤 뷰어에서도 똑같이 보여요.
직각 회전만 지원하므로 수평이 3도 틀어진 사진을 바로잡는 용도는 아니에요. JPG에는 투명도가 없어서 알파가 있는 원본은 흰색 위에 합쳐지고, 6,400만 화소를 넘는 이미지는 처리 전에 거절돼요.
작업별 도구 6
함께 쓰는 도구 13
무료 JPG 회전 사용 방법
- 옆으로 누워 보이는 JPG를 올려요. 예를 들어 4000 x 3000 휴대폰 사진이에요.
- 회전을 90으로 두면 시계 방향, 270으로 두면 반시계 방향으로 한 번 돌려요.
- 뒤집기는 없음으로 두거나, 전면 카메라의 거울상을 풀려면 가로를 골라요.
- 이미지 회전을 누르고 상태 줄에 3000 x 4000이 표시되는지 확인한 뒤 JPG를 내려받아요.
빠른 안내
JPG를 회전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주 조금 떨어져요. 픽셀을 풀었다가 품질 0.92로 다시 인코딩하므로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가요.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원본에서 한 번만 돌리세요.
휴대폰에서는 똑바로 보이는데 웹사이트에서는 누워 보여요. 왜 그런가요?
카메라가 픽셀을 돌리지 않고 EXIF 방향 태그만 저장했는데 일부 소프트웨어가 이를 무시하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내보내면 방향이 픽셀에 반영되고 태그는 사라져요.
6000 x 4000 JPG를 90도 돌리면 크기가 어떻게 되나요?
4000 x 6000이 돼요. 90도와 270도에서는 가로와 세로가 바뀌고 180도에서는 그대로예요.
15도나 45도처럼 비스듬하게 돌릴 수 있나요?
아니요. 0·90·180·270도만 지원해요. 덕분에 모든 픽셀이 격자에 맞고 모서리에 빈 공간이 생기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