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 사진 픽셀·가로·세로 변경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원하는 값으로 변경하세요. 비율을 유지해 늘어짐을 방지하고 미리보기 후 크기를 조절한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처리 전에 결과 픽셀과 예상 용량을 확인하세요.

알아 두면 좋은 점

크기 조절은 사진의 픽셀 격자를 바꾸는 작업이라 파일 용량만 줄이는 것과는 달라요. 4000×3000 사진을 가로 1200px로 줄이면 적은 샘플로 다시 그려져서 용량도 줄지만, 여기서 목적은 블로그 본문 폭이나 쇼핑몰 등록 규격, 썸네일 칸처럼 크기 자체를 맞추는 거예요.

목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정해요. 픽셀 모드에서는 가로와 세로를 직접 입력하고 기본값은 1200×800이에요. 비율 유지를 켜면 왜곡 없이 그 상자 안에 맞추기 때문에 4000×3000 원본은 높이 제한이 더 빡빡해서 1067×800이 돼요. 백분율 모드는 5~200% 슬라이더로 조절하고, 여러 장을 올리면 각 이미지 비율을 지키기 위해 이 모드만 쓰여요.

작은 이미지는 키우지 않기 옵션이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600px 썸네일이 상자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흐릿한 1200px로 늘어나는 걸 막아 주고, 정말 키우고 싶을 때만 끄면 돼요.

결과는 원본 형식을 그대로 유지해서 JPG는 JPG, PNG는 PNG, WebP는 WebP로 나오고 손실 형식은 품질 92로 저장해요. 픽셀이 아니라 파일을 가볍게 하려는 거라면 여기서 마친 뒤 압축 도구를 한 번 더 거치세요.

입력·출력 예제

픽셀 크기는 이미지의 가로와 세로 길이입니다. 2400 × 1600 이미지는 3:2 비율이므로 비율을 유지하면서 가로를 1200으로 줄이면 세로는 800이 됩니다. 이미지 일부를 잘라내는 자르기와는 다른 작업입니다.

입력

2400 × 1600 px (3:2)

결과

1200 × 800 px (3:2)

200KB 같은 용량 제한은 픽셀 크기와 다릅니다. 크기 조절 후 내보낸 파일의 용량을 확인하고 업로드 제한을 넘으면 이미지 압축을 사용하세요. 확대한다고 새로운 세부 정보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 크기 줄이기: 픽셀과 KB 조건을 함께 맞추는 순서

사진을 올렸는데 “크기가 맞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먼저 제한이 가로·세로 픽셀인지 파일 용량인지 확인하세요. 두 조건이 함께 있다면 비율과 구도를 먼저 정하고, 픽셀을 맞춘 다음 마지막에 용량을 확인하는 순서가 편리합니다.

1200픽셀과 200KB는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1200px는 이미지 한 변의 길이이고 200KB는 저장된 파일의 용량입니다. 같은 1200 × 800 사진이라도 복잡한 배경, 노이즈, 파일 형식에 따라 용량은 달라집니다. 가로를 절반으로 줄였다고 파일 용량도 정확히 절반이 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제출 화면이 “가로 1200px 이하, 200KB 이하”를 요구한다면 원본을 먼저 비율 유지 상태로 축소하세요. 처리된 결과의 실제 용량이 제한을 넘을 때 이미지 압축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200KB를 픽셀 입력란에 넣거나 DPI만 바꾸는 것으로 두 조건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가로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만들 때 늘어짐을 피하는 방법

2400 × 1600 사진의 비율은 3:2입니다. 비율을 유지한 채 가로를 1200으로 바꾸면 세로는 800이 됩니다. 가로와 세로를 모두 1200으로 강제하면 원래 구도와 인물의 비율이 변할 수 있습니다.

정사각형 결과가 필요하고 사진의 가장자리를 일부 버려도 된다면 먼저 자르기에서 구도를 정한 다음 크기를 조절하세요. 제품 전체나 글자를 반드시 남겨야 하는 경우에는 자르기보다 여백을 두는 편집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비율을 정하는 일과 최종 픽셀 크기를 정하는 일을 나누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 본문 사진과 상품 이미지는 확인할 부분이 다릅니다

블로그 본문 사진은 게시할 영역에 맞는 가로 폭을 정하고 원본 비율을 유지하면 이미지마다 높이가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여러 장을 처리할 때는 선택된 픽셀·퍼센트 모드와 각 결과 크기를 확인하세요. 서로 크기가 다른 원본을 같은 비율로 줄이는 것과 같은 가로 폭으로 맞추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상품 사진은 축소 후 작은 라벨, 재질, 테두리가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미리보기에서 괜찮아 보여도 실제 사용할 크기로 보면 글자가 작을 수 있습니다. 운영 검수에서는 Chatcument 로고 PNG를 512 × 512에서 256 × 256으로 줄이고, 화면에 표시된 용량이 88KB에서 36KB로 바뀐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해당 파일의 예시이며 모든 이미지의 감소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후 업로드하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첫째, 출력 가로·세로가 요구 조건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실제 파일 용량과 확장자를 확인합니다. 셋째, 얼굴·상품·문자가 눌리거나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가능하면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고 결과 파일을 새 이름으로 저장하세요.

작은 원본을 크게 확대해도 촬영되지 않은 세부 정보가 복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명한 큰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더 큰 원본을 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글자가 많은 캡처는 가독성을 확인하면서 축소 폭을 결정하세요.

지금 필요한 작업으로 이어가기

작업별 도구 17
함께 쓰는 도구 13
이미지 크기 조절 — 사진 픽셀·가로·세로 변경 사용 방법
  1. 이미지 한 장, 또는 최대 12장을 페이지에 올려요.
  2. 픽셀을 고르고 가로를 1200처럼 입력해요. 가로세로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세로는 자동으로 따라와요. 백분율을 고르면 50% 같은 비율을 정해요.
  3. 키우려는 게 아니라면 작은 이미지는 키우지 않기를 켠 채로 두세요.
  4. 크기 조절을 실행하고 resize가 붙은 파일을 내려받아요.

빠른 안내

4000×3000 사진이 왜 1200×800이 아니라 1067×800이 되나요?

비율 유지를 켜면 1200×800 상자 안에 맞춰요. 1200/4000과 800/3000 중 작은 값인 0.2667이 배율이라 1067×800이 돼요.

입력한 상자보다 작은 파일은 어떻게 되나요?

작은 이미지는 키우지 않기가 켜져 있으면 원래 크기 그대로 둬요. 옵션을 끄면 키워 주지만 가장자리가 흐려질 수 있어요.

여러 장일 때 픽셀 입력이 비활성화되는 이유가 뭔가요?

사진마다 비율이 달라서 가로·세로 한 쌍을 쓰면 일부가 찌그러져요. 일괄 작업은 같은 배율로 줄이도록 백분율을 써요.

크기를 바꾸면 파일 형식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아요. 입력 파일과 같은 형식으로 나오고 손실 형식은 품질 92로 저장돼요.

사진을 200KB 이하로 만들려면 몇 픽셀로 줄여야 하나요?

정해진 픽셀 값은 없습니다. 사진 내용과 형식에 따라 용량이 달라집니다. 필요한 픽셀을 먼저 맞춘 뒤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초과하면 압축의 품질이나 형식을 조정하세요.

사진 크기를 바꾸면 일부가 잘리나요?

비율을 유지하는 크기 조절은 전체 이미지를 축소·확대하는 작업입니다. 일부를 제거하는 자르기와 다릅니다. 원본과 다른 비율을 강제하면 늘어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출력 구도를 확인하세요.

블로그에 올릴 사진은 무조건 1200픽셀이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1200픽셀은 이 안내의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게시 영역, 필요한 선명도, 업로드 제한을 기준으로 결정하세요. 플랫폼의 필수 규격으로 해석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