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색상과 명암 조절
밝기·대비·채도·색온도·어두운 영역·밝은 영역·흑백·세피아·부드럽게를 실시간 미리보기로 조절해요. 슬라이더 아홉 개, 모두 브라우저에서 처리돼요.

파일을 선택하면 미리보기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이 도구에는 슬라이더 아홉 개와 미리보기 하나가 있어요. 밝기와 대비는 20~180%(100이 기준), 채도는 0~200, 흑백과 세피아는 0~100, 부드럽게는 0~12px, 색온도·어두운 영역·밝은 영역은 0을 기준으로 -100~100 범위예요. 조절하고 120밀리초 뒤에 미리보기가 갱신되고, 원본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손대지 않은 이미지와 비교할 수 있어요.
슬라이더마다 작동 방식이 달라요. 밝기·대비·채도·흑백·세피아·부드럽게는 브라우저 필터를 이 순서로 적용하고, 색온도·어두운 영역·밝은 영역은 모든 픽셀을 한 번 더 훑는 두 번째 단계예요. 색온도는 값의 0.42배를 빨강에 더하고 파랑에서 빼므로 +50이면 빨강 +21, 파랑 -21이에요.
어두운 영역과 밝은 영역은 픽셀의 휘도로 가중해요. 어두운 영역은 슬라이더 값 x 0.72 x (1 - L)의 제곱을 더하는데 L은 0~1 사이 밝기예요. 그래서 L = 0.2인 어두운 픽셀에 +50이면 모든 채널이 약 23 올라가고 밝은 픽셀은 거의 변하지 않아요. 밝은 영역은 L의 제곱을 써서 밝은 쪽에만 작용해요.
결과는 원본 형식을 품질 0.92로 유지하고 AVIF나 SVG는 PNG로 저장돼요. 노출이 부족한 사진 살리기, 주황빛 실내 사진 식히기, 스캔본을 흑백으로 통일하기, 배경으로 쓸 질감을 부드럽게 만들기 같은 작업에 잘 맞아요.
작업별 도구 7
함께 쓰는 도구 13
무료 색상과 명암 조절 사용 방법
- 사진을 추가하고 밝기를 115로 끌어 미리보기가 바뀌는 걸 확인해요.
- 어두운 영역을 +40으로 올려 밝은 부분은 두고 어두운 부분만 열어 줘요.
- 사진이 주황빛이면 색온도를 -20으로 두고, 원본 버튼을 눌러 비교해요.
- 조절 적용을 누르고 보정된 사본을 내려받아요.
빠른 안내
밝기와 어두운 영역은 뭐가 다른가요?
밝기는 모든 픽셀에 같은 배율을 곱해서 밝은 부분이 먼저 날아가요. 어두운 영역은 주로 어두운 픽셀에만 빛을 더해서 밝은 부분이 거의 그대로 남아요.
부드럽게는 어떤 효과이고 얼마나 강한가요?
이미지 전체에 0~12px 블러를 적용해요. 이미지 픽셀 기준이라 같은 값이라도 작은 그림에서 더 강하게 보여요.
흑백이나 세피아를 100으로 하면 색이 영구히 사라지나요?
내보낸 사본에서는 그래요. 결과에 구워 넣기 때문이에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고, 적용 전에는 원본 버튼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설정으로 여러 장을 보정할 수 있나요?
대기열에 최대 12장을 올릴 수 있지만 장마다 그때 보이는 설정으로 처리돼요. 슬라이더를 맞추고 적용한 뒤 다음 이미지로 넘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