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JPG 크기 조절

4000×3000 사진을 가로 1920으로 줄이듯 JPG를 정확한 픽셀이나 비율로 조절해요. 품질 92로 저장하고 메타데이터는 빠져요.

이미지 크기 조절

처리 전에 결과 픽셀과 예상 용량을 확인하세요.

알아 두면 좋은 점

휴대폰이나 카메라에서 바로 나온 JPG는 대개 화면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훨씬 커요. 4000×3000 픽셀, 1,200만 화소 사진은 4K 모니터에도 여러 번 채우고 남지만 블로그 본문이나 쇼핑몰 상세는 가로 1200~1920px 정도만 보여 주죠. 실제로 보이는 폭에 맞춰 줄이는 것이 군더더기를 덜어내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비율 유지를 켜면 가로와 세로에 같은 배율이 적용돼요. 4000×3000을 1920×1080 상자에 넣으면 min(1920/4000, 1080/3000) = 0.36이라 결과는 1920×1080이 아니라 1440×1080이에요. 대신 백분율로 48%를 고르면 1920×1440이 되어 프레임 높이가 그대로 남아요.

JPG에는 투명 채널이 없어서 다시 그린 이미지를 흰색 위에 합친 뒤 품질 92 JPG로 저장해요. 손실 압축을 한 번 더 거치는 셈이라 이 품질에서는 차이가 작지만 반복하면 쌓이니, 이전 결과물이 아니라 원본에서 줄이는 게 좋아요.

캔버스에 다시 그려 저장하기 때문에 GPS 위치, 렌즈, 촬영 시각 같은 카메라 메타데이터는 새 JPG에 들어가지 않아요. 사진을 올리기 전이라면 반가운 부작용이지만 개인정보 보호 도구로 의존하지는 마세요.

작업별 도구 16
함께 쓰는 도구 13
무료 JPG 크기 조절 사용 방법
  1. JPG를 페이지에 올려요. 최대 12장, 합계 48MB까지 받아요.
  2. 픽셀을 고르고 가로에 1920을 입력해요. 가로세로 비율 유지를 켜 두면 세로는 자동 계산돼요.
  3. 빠르게 절반 크기만 필요하면 백분율로 바꿔 50%에 맞춰요.
  4. 크기 조절을 실행하고 JPG를 내려받아 100% 확대로 원본과 비교해요.

빠른 안내

웹사이트에 올릴 JPG는 가로를 얼마로 하면 되나요?

실제 표시되는 가장 큰 폭에 맞추되, 고해상도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이려면 두 배로 잡아요. CSS 기준 800px로 보이는 칼럼이면 가로 1600px JPG면 충분해요.

JPG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줄이는 과정에서 픽셀이 버려지고 새 JPG는 품질 92로 다시 인코딩돼요. 보통 보는 크기에서는 차이를 알기 어렵지만 재저장을 반복하면 누적돼요.

사진의 GPS 위치 정보는 남나요?

남지 않아요. 크기를 바꾼 JPG는 캔버스에 그려 새로 인코딩해서 위치를 포함한 카메라 메타데이터가 기록되지 않아요.

줄였는데 비슷한 사진보다 KB가 더 큰 경우가 있는 이유가 뭔가요?

나뭇잎이나 글자처럼 디테일이 많은 이미지는 품질 92에서 잘 압축되지 않아요. 크기보다 용량이 중요하면 JPG 압축 도구에서 품질을 낮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