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redact가 붙은 검수 완료 파일만 중립적인 이름으로 바꿔 공유하고, 수정 안 한 캡처는 접근이 제한된 폴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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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출력 예제

redact가 붙은 검수 완료 파일만 중립적인 이름으로 바꿔 공유하고, 수정 안 한 캡처는 접근이 제한된 폴더에 보관하세요.

고객 스크린샷을 개발팀에 넘기는 지원팀을 상상해 보세요. 캡처하고, 가리고, 저장된 파일을 400%로 다시 열어 확인하고, 사람 이름이 들어 있을 수 있는 원래 이름 대신 ticket-4821-screen.png처럼 중립적인 이름으로 바꾼 뒤에 첨부하는 흐름이 좋아요. 수정하지 않은 캡처는 공유 티켓이 아니라 접근이 제한된 폴더에 보관하세요.

편집 대기열은 최대 12장, 합계 48 MB까지라서 한 건에서 나온 스크린샷 여덟 장도 차례로 처리할 수 있어요. 두 개 이상 끝나면 번호가 붙은 redact-results.zip을 받을 수 있고, 결과는 64 MB까지 보관되며 그보다 크면 하나씩 내려받으세요.

형식도 생각하세요. PNG 스크린샷은 PNG로 남고, 글자가 많은 캡처는 PNG가 보통 더 깔끔하고 잘 압축돼요. 문서를 찍은 사진은 JPG가 더 작지만 픽셀화한 블록 주변에 노이즈가 생겨요. 가린 파일을 반복해서 재압축하면 잡음만 늘어요.

흔한 실수는 작업 폴더 전체를 공유하는 거예요. 검수한 결과 파일만 보내고, 다른 사람이 확인해야 한다면 가린 파일만 주고 읽히는 곳을 표시해 달라고 하세요. 파일을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가렸다는 점을 알려 두면 보안 검토에도 도움이 돼요.

입력

Screenshot with a marked private region

결과

Export with manually covered region

검수한 결과 파일만 전달하고, 원본은 접근이 제한된 곳에 본인이 따로 보관하세요.

작업별 도구 6
함께 쓰는 도구 13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사용 방법
  1.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에 사용할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미리보기를 보며 작업에 필요한 조절값을 설정합니다.
  3. 변경을 적용하고 완성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빠른 안내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기능은 무엇인가요?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redact가 붙은 검수 완료 파일만 중립적인 이름으로 바꿔 공유하고, 수정 안 한 캡처는 접근이 제한된 폴더에…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에 사용할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미리보기를 보며 작업에 필요한 조절값을 설정합니다. 변경을 적용하고 완성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이미지 개인정보 가리기 — 전달 절차 결과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선택한 작업이 미리보기에 반영되며, 여러 장을 처리한 경우 결과를 개별 또는 한 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편집한 이미지를 게시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내보낸 파일을 다시 열어 실제 사용할 크기에서 픽셀 크기·파일 용량·작은 글자·피사체 경계·투명 배경을 확인하세요. 크기 조절은 픽셀 치수를, 압축은 파일 용량을 다루는 작업입니다. 확대했다고 원본에 없는 세부 정보가 복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본을 보관하면 설정을 바꿔 다시 내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