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JPG 자르기

JPG를 정사각형, 4:3, 16:9로 자르고 정확한 픽셀 크기를 확인해요. 브라우저는 JPG를 무손실로 자를 수 없어 품질 92로 다시 인코딩해요.

원본미리보기에서 직접 드래그해 영역을 정하세요.

파일을 선택하면 미리보기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

알아 두면 좋은 점

JPG 자르기는 단순한 삭제처럼 보이지만 JPG는 8픽셀이나 16픽셀 단위의 작은 블록으로 그림을 저장하고, 자르는 경계는 이 블록과 거의 맞지 않아요. 그 특수한 경우를 위한 무손실 자르기 도구가 따로 있고, 브라우저 캔버스로는 불가능해요. 여기서는 남길 영역을 새 캔버스에 복사해 품질 92 JPG로 다시 인코딩하므로 손실 압축이 한 세대 더해져요.

한 번만 자를 때는 이 비용이 작아서 품질 값을 따로 묻지 않아요. 같은 파일을 여러 번 자르면 차이가 눈에 띄기 시작하니, 최종 프레임을 한 번에 정하고 항상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대표적인 JPG 자르기는 휴대폰으로 찍은 세로·가로 사진이에요. 3000×4000 세로 사진을 1:1 고정으로 정사각형으로 만들면 3000×3000 상자가 되고, 이를 위아래로 밀어 얼굴 위치를 찾으면 돼요. 4000×3000 가로 사진을 16:9 띠로 만들면 4000×2250이 되며 총 750줄이 빠지는데, 위와 아래에 나눠서 뺄 수 있어요.

픽셀만 다시 그리기 때문에 카메라 모델, 노출, GPS 같은 메타데이터는 잘라 낸 파일에 복사되지 않아요. 이후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다면 JPG 압축 도구에서 품질을 낮추세요.

작업별 도구 6
함께 쓰는 도구 13
무료 JPG 자르기 사용 방법
  1. JPG를 열면 자르기 상자가 전체 프레임으로 시작해요.
  2. 정사각형은 1:1, 클래식한 인화 비율은 4:3, 와이드 띠는 16:9 버튼을 눌러요.
  3. 상자 안쪽을 끌어 피사체 위로 옮기고 방향키로 1픽셀씩 보정해요.
  4. 자르기를 적용해 JPG를 내려받은 뒤 원본 크기로 가장자리에 남은 테두리가 없는지 확인해요.

빠른 안내

JPG 자르기는 무손실인가요?

아니에요. 브라우저가 선택 영역을 캔버스에 복사해 품질 92 JPG로 새로 저장하므로 약간의 압축 세대가 더해져요. JPEG 블록 단위로 동작하는 전용 무손실 자르기 도구는 따로 있어요.

3000×4000 세로 사진을 1:1로 자르면 정사각형은 얼마나 큰가요?

가장 큰 정사각형은 가로 전체인 3000×3000이에요. 4000줄 중 어느 3000줄을 남길지는 상자를 밀어 정해요.

자른 JPG가 원본과 비슷한 용량인 이유가 뭔가요?

더 좁게 잘라도 픽셀당 디테일은 그대로이고 품질 92는 넉넉한 값이에요. 훨씬 작게 만들려면 자른 뒤 압축을 하세요.

자른 사진에 내 위치 정보가 남나요?

남지 않아요. 새 파일에는 픽셀만 다시 그려지므로 GPS 같은 EXIF 항목은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