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촌 코스는 북촌 전통문화센터에서 시작해 계동길을 지나 마을을 내려다보는 촬영 스폿까지 이어지는 2.0km, 1시간 걸음이에요. 백인제 가옥, 삼청동 벽화골목, 정독도서관 같은 정류장마다 건축과 보존 이야기를 들려줘요.
덕수궁 코스는 대한문에서 출발해 정동길의 서양식 벽돌 건물과 한옥을 지나고, 돈의문박물관마을과 청계천을 거쳐 광화문광장에서 끝나요. 3km에 2시간이고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도 멈춰요.
두 코스 모두 실시간으로 AI가 만든 투어라고 상품 페이지에 적혀 있어요. 가격은 €10이고 구독 회원에게는 무료로 표시돼요.
가이드가 없어서 집합 시간이 따로 없어요. 예약하면 링크가 와서 원하는 때 시작하고, 걷다 멈추고 이어 듣기만 하면 돼요. 입장권은 포함되지 않으니 궁궐 입장료는 따로 확인하세요.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
| 혜택 | 쿠폰 | 조건 |
|---|---|---|
| 즉시 이용예약하자마자 오디오 투어 링크가 도착해요 | — | 오프라인으로 들으려면 WeGoTrip 앱에 미리 내려받아야 해요. 줄 서지 않는 입장은 해당 표시가 있는 상품만 가능해요. |
WeGoTrip 상품 정보 자세히 보기입장권과 오디오 가이드를 한 번에 예약휴대폰이 곧 오디오 가이드예요 · 피카소 미술관 입장권과 엘 보른 산책을 한 코스로 · 몬주익 케이블카 왕복권이 들어 있어요 · 게르니카 앞에서 해설을 들어요자주 묻는 질문
서울 투어는 어떤 언어로 들을 수 있나요?
확인한 두 서울 상품의 오디오 언어는 영어예요. 예약 전에 상품 페이지의 언어 표시를 다시 보세요.
입장권이 들어 있나요?
아니요. 두 서울 코스 모두 길 위의 명소 입장권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요.
얼마나 걸려요?
북촌 코스는 약 1시간, 덕수궁에서 광화문 코스는 약 2시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