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이 곧 오디오 가이드예요
예약하면 투어 링크가 바로 오고, 걷다가 멈추고 다시 이어서 들을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듣거나 WeGoTrip 앱에 내려받아 오프라인으로도 들어요. 이어폰만 챙기면 돼요.


예약하면 투어 링크가 바로 오고, 걷다가 멈추고 다시 이어서 들을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듣거나 WeGoTrip 앱에 내려받아 오프라인으로도 들어요. 이어폰만 챙기면 돼요.

바르셀로나 코스는 피카소 미술관 입장권이 포함돼 있고 줄 서지 않고 들어가는 상품이에요. 박물관 뒤에는 산타 마리아 델 마르 성당과 시우타데야 공원을 4km 걷고, 전체 3시간쯤 걸려요.

케이블카로 몬주익 산에 올라 1992년 올림픽 이야기를 듣는 코스예요. 왕복 케이블카 티켓이 포함이고 거리는 4km, 1시간 30분에서 2시간쯤 걸려요.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코스는 줄 서지 않는 입장권과 오디오 투어가 함께예요. 피카소의 게르니카, 달리의 작품, 입체파와 초현실주의 흐름을 전시실 순서대로 짚어줘요.

북촌 전통문화센터에서 출발해 백인제 가옥, 삼청동 벽화골목, 정독도서관을 2km 걸어요. 약 1시간이고 영어 가이드예요.

대한문에서 시작해 정동길, 돈의문박물관마을, 청계천을 지나 광화문광장에서 끝나요. 2시간 코스이고 가격은 €10으로 올라와 있어요.
미술관·명소 입장권과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를 파는 곳이에요. 바르셀로나, 파리, 런던, 마드리드, 서울 등 여러 도시 상품이 올라와 있어요.
결제하면 투어를 여는 링크가 와요. 상품 페이지에는 링크로 바로 열어도 된다고 안내돼 있고, 오프라인 청취와 티켓 보관은 WeGoTrip 앱에서 해요.
네, 방문 전에 WeGoTrip 앱에 투어를 내려받아 두면 오프라인으로 들어요. 내려받기는 현장이 아니라 미리 해 두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확인한 서울 상품들은 영어 가이드였어요. 언어는 상품마다 다르니 예약 전에 상품 페이지의 오디오 언어를 확인하세요.
환불 조건은 티켓마다 달라요. 상품 페이지는 WeGoTrip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 안내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