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레드시트는 팀의 기록장이지만, 행을 복사해 다른 곳에 붙이는 일은 계속 사람 손에 남아요. Make에는 구글 시트의 새 행을 지켜보다가 그 내용을 다른 앱에 넘기는 구성이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새 행을 감지해 데이터베이스로 내보내는 시나리오예요. 시트는 입력 창구로 두고, 정리된 데이터는 DB에 쌓이는 식으로 역할이 나뉘어요.
반대 방향도 가능해요. 다른 앱에서 일어난 일을 시트에 한 줄로 남기면 되는데, 시간 기록을 시트에 모아 청구서까지 이어 가는 흐름도 Make 화면에 소개돼 있어요.
크레딧 계산도 단순해요. 구글 시트에 행을 추가하는 동작이 1 크레딧이라고 요금 페이지가 직접 예로 들어요. 무료 플랜의 월 1,000 크레딧이면 작은 시트 하나는 충분히 시험할 수 있어요.
15분 간격이면 충분한 정리 작업은 무료 플랜 그대로 두고, 1분 단위로 반응해야 하는 시트라면 그때 Core를 살펴보면 돼요.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
| 혜택 | 쿠폰 | 조건 |
|---|---|---|
| 무료무료 플랜으로 시작해요 | — | 월 1,000 크레딧, 기간 제한 없음, 카드 등록 불필요 |
Make 상품 정보 자세히 보기앱을 끌어다 잇는 시각형 자동화더하기 버튼으로 앱을 고르는 빌더 · 시나리오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지도 · AI 앱이 한가운데 모이는 연결판 · 광고 리드가 CRM과 메일로 이어지는 흐름자주 묻는 질문
시트에 행이 추가되면 바로 실행되나요?
무료 플랜은 예약 실행 간격이 최소 15분이에요. 1분 단위 예약은 Core 플랜부터 가능해요.
행 하나를 처리하는 데 크레딧이 얼마나 드나요?
모듈 동작 하나가 1 크레딧이에요. 시트에서 행을 읽고 DB에 쓰는 두 단계라면 행마다 2 크레딧 정도로 계산하면 돼요.
시트 말고 어디로 내보낼 수 있나요?
앱 3,500개 이상 중에서 고르는 방식이라 DB, 메일, 메신저 등을 같은 화면에서 이어 붙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