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기 버튼으로 앱을 고르는 빌더
큰 보라색 + 버튼을 누르면 OpenAI, HubSpot, Pipedrive 같은 앱 목록이 열려요. 아래에는 한 번 실행, 예약 스위치, 실행 간격 설정이 모여 있어요.


큰 보라색 + 버튼을 누르면 OpenAI, HubSpot, Pipedrive 같은 앱 목록이 열려요. 아래에는 한 번 실행, 예약 스위치, 실행 간격 설정이 모여 있어요.

색색의 노드가 가지를 치며 이어진 화면이 Main Apps Flow라는 시나리오예요. 옆 패널에는 누가 언제 시나리오를 고쳤고 어떤 실행이 돌았는지 기록이 쌓여요.

가운데 Make 로고를 중심으로 OpenAI, Anthropic 같은 AI 서비스 아이콘이 둘러싸고 있어요. 요금 페이지 기준으로 Make 생태계에는 350개 이상의 AI 앱이 있어요.

Facebook 광고로 들어온 리드를 HubSpot에 자동 등록하고, 이어서 Mailchimp 육성 캠페인까지 시작해요. 세 단계를 한 시나리오로 묶어 두면 영업팀이 엑셀로 옮길 일이 없어요.

Shopify에 새 고객이 생기면 두 번째 단계가 그 사람을 Mailchimp 메일링 리스트에 바로 추가해요. 두 단계만으로 신규 고객 환영 메일 발송 준비가 끝나요.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새 행이 추가되면 자동으로 감지해 데이터베이스로 내보내요. 시트로 모은 데이터를 손으로 옮기지 않고도 항상 최신 상태로 쌓을 수 있어요.
없어요. 공식 홈페이지에 무료 플랜은 기간 제한이 없고 신용카드도 필요 없다고 안내돼 있어요.
매달 1,000 크레딧이에요. 시나리오 안에서 모듈이 한 번 동작할 때마다 1 크레딧이 들어가고, 구글 시트에 행 하나를 추가하는 동작도 1 크레딧으로 세요.
동시에 켜 둘 수 있는 시나리오는 2개예요. 실행 간격은 최소 15분이고, 한 번 실행은 최대 5분까지 돌 수 있어요.
요금 페이지에는 표준 앱 3,500개 이상이라고 적혀 있어요. 무료 플랜에도 이 앱 목록과 라우터, 필터가 포함돼요.
Make AI Agents는 베타로 제공되고, Make의 AI 제공자나 내 LLM 키로 쓸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대화로 자동화를 만드는 Maia도 공식 메뉴에 있어요.
1분 단위 예약은 Free 위의 Core 플랜부터예요. Core에서는 활성 시나리오 수 제한도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