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지 스니커즈와 니트 한 벌
굽이 숨어 있어 키가 커 보이면서도 운동화처럼 편하게 걸어요. 이 라인은 2010년 이자벨마랑이 만든 베켓에서 시작됐어요.


굽이 숨어 있어 키가 커 보이면서도 운동화처럼 편하게 걸어요. 이 라인은 2010년 이자벨마랑이 만든 베켓에서 시작됐어요.

브라스 스터드를 두른 블랙 스웨이드 숄더백이라 평범한 데님에도 포인트가 돼요. 가방 라인 전체가 가죽과 스웨이드로 만들어져요.

굴곡진 힐과 스네이크 패턴 마감이 앵클부츠 하나로 룩의 중심을 잡아줘요. 부츠와 앵클부츠는 슈즈 메뉴에 따로 모여 있어요.

코냑 스웨이드에 촘촘한 스터드, 지퍼 옆 참이 가방에 개성을 더해요. 키링과 참은 액세서리에 별도 카테고리로 있어요.

가는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해요. 아이웨어 라인은 2021년부터 이어지고 있어요.
여성·남성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를 판매해요. 액세서리 안에 쥬얼리, 선글라스, 시계, 스카프가 함께 있어요.
한국어 스토어가 따로 있고 금액은 원화로 보여요. 결제 수단에는 카카오와 KCP가 표시돼 있어요.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반품할 수 있어요. 상품을 매장에 가져가면 무료로 반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공식 스토어에 별도 코드는 안내돼 있지 않아요. 가격은 상품 페이지에 표시된 금액이 그대로 결제 기준이에요.
Klarna 3회 분할과 PayPal 4회 분할이 안내돼 있어요. 두 방식 모두 은행이나 카드사의 승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