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면 바로 연결돼요
목적지에 내리면 Saily가 도착지를 감지해 데이터 플랜을 자동으로 켜 줘요. 공항 유심 판매대에 줄을 서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유심을 살 일이 없어요.


목적지에 내리면 Saily가 도착지를 감지해 데이터 플랜을 자동으로 켜 줘요. 공항 유심 판매대에 줄을 서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유심을 살 일이 없어요.

Saily 앱을 받아 eSIM을 설치하고 플랜을 고르면 준비가 끝나요. 플랜은 도착지에서 켜지거나, 구매 후 180일이 지나면 시작돼요.

한 번 설치한 eSIM에 다음 여행지 플랜을 얹어 쓸 수 있어요. 여행 때마다 새 eSIM을 깔지 않고 충전만 하면 돼요.

일정과 예산에 맞춰 1GB 플랜부터 무제한 플랜까지 골라요. 쓰는 만큼만 사니까 남는 데이터를 사 두지 않아도 돼요.

월 US$1.99에 미국 전화번호를 Saily 앱에 추가해 통화와 문자를 쓸 수 있어요. 구매 후 앱에서 본인 확인을 한 번 거쳐요.

Saily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추천 보상을 받아요. 보상 조건은 공식 추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앱은 무료로 내려받고 필요한 플랜만 구매해요. 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튀르키예·포르투갈·네덜란드는 US$3.99부터, 그리스·영국·독일은 US$4.49부터 표시돼요.
도착지에 도착하는 순간 자동으로 켜지고, 도착하지 않아도 구매 후 180일이 지나면 시작돼요. 설치 후 eSIM 회선과 데이터 로밍을 켜야 하는 기기가 많아요.
네, 데이터 전용 플랜이라 기존 번호는 그대로 살아 있어요. 통화나 문자가 필요하면 미국 번호를 추가하거나 WhatsApp 같은 인터넷 통화 앱을 쓰면 돼요.
네, 휴대폰의 개인 핫스팟을 켜면 다른 기기와 나눌 수 있어요. 여러 기기가 함께 쓰니 데이터가 더 빨리 줄어든다는 점은 기억해요.
플랜이 끝나면 데이터 이용이 멈추고, 자동 충전을 켜 두거나 Ultra 무제한 플랜을 고르면 끊김을 피할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스마트폰 대부분이 eSIM을 지원해요. Saily 사이트의 eSIM 호환 확인 도구에 기종을 넣어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