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100곳 이상을 한 장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탑 오브 더 록, 9/11 메모리얼 박물관까지 한 패스로 들어가요. 올인클루시브는 기간 안에 원하는 만큼, 익스플로러는 고른 개수만큼 쓰는 방식이에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탑 오브 더 록, 9/11 메모리얼 박물관까지 한 패스로 들어가요. 올인클루시브는 기간 안에 원하는 만큼, 익스플로러는 고른 개수만큼 쓰는 방식이에요.

파리 올인클루시브 패스를 사면 파리 뮤지엄 패스가 무료로 포함돼요. 줄 서는 곳이 많은 도시에서 박물관 입장과 투어를 한 번에 묶을 수 있어요.

앱에서 이틀짜리 일정을 날짜별로 짜고 명소마다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입장할 때는 앱 화면만 스캔하면 돼서 종이 티켓을 여러 장 챙기지 않아요.

뉴욕 패스 목록에는 자유의 여신상·엘리스섬 페리와 서클라인 크루즈 같은 물 위 코스도 있어요. 전망대만 도는 일정에 바다 코스를 섞고 싶을 때 고르기 좋아요.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더블린, 예테보리, 마드리드, 프라하, 로마, 스톡홀름까지 패스가 나와 있어요. 도시마다 포함된 명소가 달라서 여행지에 맞춰 고르면 돼요.
28개 도시의 명소 약 1,500곳을 한 장으로 묶어 파는 관광 패스예요. 입장은 앱을 스캔하면 끝나요.
올인클루시브는 정한 기간 안에 포함된 명소를 원하는 만큼 갈 수 있어요. 익스플로러는 4·5·6·7·10곳처럼 고른 개수만큼 쓰고, 활성화 후 30일 안에 사용해야 해요.
대부분의 도시에서 아직 활성화하지 않은 패스는 구매 후 90일 안에 환불돼요. 챗봇에 주문 확인 번호를 보내면 처리해 줘요.
절약 보장 제도가 있어서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샀다면 차액을 환불 요청할 수 있어요. 마지막 사용일로부터 14일 안에 신청해야 해요.
구매일로부터 1년 안에 활성화하면 돼요. 활성화하기 전에는 일정을 바꿔도 부담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