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자르기 — 오디오 도구
벨소리, 샘플, 음성 클립을 만들려고 오디오에서 구간을 잘라내요. 파형에서 시작·끝을 정하고 0.1초 이상으로 내보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오디오 자르기는 모든 형식을 받는 입구예요. MP3, WAV, M4A, AAC, FLAC, OGG, Opus, WebM을 넣고 원하는 부분을 표시하면 나머지는 버려져요.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으니 다른 지점으로 다시 자를 수 있어요.
길이는 단순한 뺄셈이에요. 1:15부터 1:45까지를 표시하면 30초 클립이 되고, MP3 192kbps에서는 30초 x 24,000바이트로 약 0.72MB예요. 44.1kHz 스테레오 WAV로는 같은 30초가 약 5.3MB예요.
대표적인 작업은 좋아하는 곡에서 벨소리 만들기, 인터뷰의 한 문장 인용, 드럼 샘플로 루프 만들기, 긴 녹음에서 가장 좋은 20초를 소셜 게시물용으로 뽑기예요. 올릴 앱이나 휴대폰의 길이 제한은 따로 확인하세요. 이 도구가 강제하는 건 0.1초 최소 길이뿐이에요.
경계를 신경 써서 정하세요. 소리가 나기 직전의 짧은 지점에서 시작하면 첫 자음이 잘리지 않고, 음이 사라진 직후에 끝내면 갑작스러운 끊김을 피할 수 있어요. 그래도 딸깍 소리가 난다면 클립을 페이드에서 열어 0.1~0.5초 램프를 넣으세요.
출력은 선택한 형식으로 인코딩되고 MP3 192kbps로 시작해요. 잘라낸 구간의 정확한 샘플을 유지하려면 WAV를 고르세요.
작업별 도구 6
함께 쓰는 도구 5
무료 오디오 자르기 — 오디오 도구 사용 방법
- interview.m4a를 불러오고 파형이 나타나기를 기다려요.
- 핸들을 1:15와 1:45로 끌고 클립 미리듣기로 정확히 그 범위를 들어요.
- 클립을 그대로 보존하려면 WAV, 작은 파일이 좋으면 MP3 192kbps를 골라요.
- 내보내고 interview-trim-audio.mp3를 다운로드해요.
빠른 안내
192kbps MP3로 30초 클립은 용량이 얼마인가요?
약 0.72MB예요. 초당 24,000바이트에 30초를 곱한 값이에요.
자르면 원본이 덮어써지나요?
아니요. 새 파일이 만들어지고 불러온 파일은 그대로 남아요.
컷 지점의 딸깍 소리는 어떻게 피하나요?
소리 직전에서 시작하고 음이 사라진 뒤에 끝낸 다음, 필요하면 0.1~0.5초의 짧은 페이드를 넣어요.
이걸로 벨소리를 만들 수 있나요?
원하는 구간을 잘라낼 수 있지만, 설치하기 전에 휴대폰이 받는 형식과 길이 제한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