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도구

MP3·M4A·WAV 변환, 파형 타임라인에서 자르기·믹스, 음량·페이드 조절과 영상 음원 추출을 제공합니다. 보유한 파일을 고르고 결과를 들어보세요.

오디오 섹션에는 오디오 변환, 오디오 편집기, 오디오 속도 조절, 오디오 자르기, 오디오 효과, 영상에서 오디오 추출까지 여섯 가지 도구가 있고, 모두 파일을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같은 엔진과 같은 내보내기 옵션을 쓰기 때문에 어떤 작업으로 시작하느냐만 고르면 돼요.

형식이 문제라면 변환을 고르세요. 메일에 첨부하기엔 너무 큰 WAV, 기기가 재생하지 못하는 OGG나 FLAC, 휴대폰용 M4A가 필요한 녹음이 해당돼요. 원본이 MP4, M4V, MOV, WebM 영상이고 소리만 MP3, M4A, WAV로 뽑고 싶다면 영상에서 오디오 추출이 맞아요.

편집기가 가장 기능이 많아요. 자르기, 속도, 볼륨, 페이드, EQ, 믹스 탭이 있고, 믹스 탭에서는 원본 위에 트랙을 최대 7개까지 더 올릴 수 있어요. 트랙마다 지연 0~600초, 게인 0~200%를 정해요. 자르기·속도·효과 도구는 같은 기능을 한 가지 작업에 맞춰 열어 주니 필요한 조절 항목이 바로 보여요.

결과는 96, 128, 192, 256, 320kbps 중 하나(기본 192)의 MP3 또는 M4A(AAC), 아니면 비트레이트 설정이 없는 16비트 WAV로 나와요. 샘플레이트(22.05, 32, 44.1, 48kHz)와 모노·스테레오도 바꿀 수 있고, 결과마다 미리듣기 플레이어와 다운로드 버튼이 생겨요.

한 번 실행하면 작업 하나만 적용돼요. 자른 뒤에 페이드를 넣고 싶다면 자른 결과를 내려받아 다시 불러온 다음 페이드를 적용하세요. 손실 압축은 내보낼 때마다 조금씩 열화되니 가능하면 원본 녹음에서 시작하는 편이 좋아요.

오디오를 내보낸 뒤 어떤 부분을 들어봐야 하나요?

다운로드한 파일의 시작·끝과 편집한 연결 구간을 들어보세요. 말소리가 잘리지 않는지, 페이드가 자연스러운지, 큰 소리에서 왜곡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압축된 녹음을 WAV로 바꿔도 손실된 정보가 되살아나지는 않습니다. 원본을 보관하고 게시처가 받는 출력 형식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