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자동으로 붙는 -slow-down 접미사만 두지 말고 dictation-unit4-080x.mp3처럼 배율을 이름에 넣어…

오디오

오디오 느리게

파일을 고르고 편집을 조절한 뒤 결과를 미리보고 내보내세요.

또는 MP3, WAV, M4A, AAC, FLAC, OGG, Opus 또는 WebM 오디오 파일을 이 페이지 어디에나 놓으세요.

처리된 오디오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입력·출력 예제

자동으로 붙는 -slow-down 접미사만 두지 말고 dictation-unit4-080x.mp3처럼 배율을 이름에 넣어 두세요.

몇 주 뒤에도 어느 사본인지 알 수 있고, 손대지 않은 원본은 별도 폴더에 그대로 남아요.

재생될 곳에 맞춰 형식을 고르세요. MP3 128kbps는 거의 모든 학습 플랫폼과 메신저에서 재생되고, M4A는 같은 음질에서 더 작아 휴대폰에서 잘 맞아요. WAV는 다시 편집할 사람에게 넘길 때만 쓸 만해요.

매주 수업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같은 받아쓰기를 0.8배와 0.9배로 각각 내보내 둘 다 올리고 학습자가 고르게 해요. 배율을 수업 노트에 적어 두면 다음 학기에도 같은 원본에서 똑같은 결과를 다시 만들 수 있어요.

흔한 실수는 원본의 타임스탬프를 그대로 쓰는 거예요. 대본에서 단어가 0:30에 시작하는데 클립을 0.8배속으로 늦췄다면 그 단어는 이제 0:37.5에 시작해요. 자막이나 쇼노트에 옮기기 전에 원본 시간을 배율로 나누세요.

보내기 전에 휴대폰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한 번 재생하고, 받는 플랫폼이 표시하는 길이도 확인하세요. 플랫폼이 오디오를 자르거나 다시 인코딩한다면 용량·길이 제한은 해당 플랫폼의 최신 업로드 안내를 확인하세요.

입력

60 s at 0.8×

결과

75 s theoretical duration

원본, 배율, 내보내기 설정 세 가지를 함께 보관하면 나중에 같은 파일을 그대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작업별 도구 6
함께 쓰는 도구 5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사용 방법
  1.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에 사용할 미디어 파일을 선택합니다.
  2. 편집·변환·시간 조절 옵션을 고르고 결과를 미리봅니다.
  3. 결과를 만들고 준비되면 다운로드합니다.

빠른 안내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기능은 무엇인가요?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자동으로 붙는 -slow-down 접미사만 두지 말고 dictation-unit4-080x.mp3처럼 배율을 이름에 넣어…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에 사용할 미디어 파일을 선택합니다. 편집·변환·시간 조절 옵션을 고르고 결과를 미리봅니다. 결과를 만들고 준비되면 다운로드합니다.

오디오 속도 변경 — 전달 절차 결과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완성된 미디어 파일은 미리보기와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여러 결과가 생기면 한 번에 묶어 받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를 내보낸 뒤 어떤 부분을 들어봐야 하나요?

다운로드한 파일의 시작·끝과 편집한 연결 구간을 들어보세요. 말소리가 잘리지 않는지, 페이드가 자연스러운지, 큰 소리에서 왜곡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압축된 녹음을 WAV로 바꿔도 손실된 정보가 되살아나지는 않습니다. 원본을 보관하고 게시처가 받는 출력 형식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