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빨리 마르는 마이크로파이버
폴리에스터 85%, 폴리아마이드 15%로 일반 수건보다 흡수가 잘 되고 공기 중에서 빨리 말라요. 부드럽고 냄새가 잘 배지 않아요.
재활용 페트병(RPET)으로 만든 60 × 120cm 마이크로파이버 수건이에요. 일반 수건보다 물을 잘 빨아들이고 빨리 마르며, 통풍구 있는 케이스에 넣어 다녀요.

폴리에스터 85%, 폴리아마이드 15%로 일반 수건보다 흡수가 잘 되고 공기 중에서 빨리 말라요. 부드럽고 냄새가 잘 배지 않아요.

통풍구가 있는 전용 케이스에 넣어 깨끗하게 보관하고, 카라비너로 가방에 걸어요.

캠핑, 하이킹, 여행, 수영, 헬스장에 두루 쓰고, 백패킹 때는 목욕 수건으로도 써요. 무게는 220g이에요.
싯팩 마이크로파이버 여행용 수건을(를) Sitpack에서 살 때 결제 단계에서 할인코드 AD15를 넣으면 15% 할인돼요.
네. 통풍구가 있는 여행용 케이스와 카라비너가 함께 들어 있어요.
재활용 페트병에서 얻은 RPET 원단이에요. 혼용률은 폴리에스터 85%, 폴리아마이드 15%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