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드러운 부직포 머리
머리가 부드럽고 잘 휘는 부직포라 표면을 긁지 않고 때를 닦아내요. 물을 묻혀도, 마른 채로도 써요.
부직포 머리에 23cm 손잡이가 달린 일회용 틈새 브러시 100개예요. 창틀 홈, 변기 가장자리, 키보드 사이처럼 손이 안 닿는 곳을 닦고 그대로 버리면 돼서 솔을 따로 빨 필요가 없어요.

머리가 부드럽고 잘 휘는 부직포라 표면을 긁지 않고 때를 닦아내요. 물을 묻혀도, 마른 채로도 써요.

손잡이가 길어서 변기 안쪽 가장자리나 창틀 깊은 홈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들어가요.

한 번 쓰고 버리는 방식이라 더러워진 솔을 씻을 필요가 없어요. 100개라 한동안 넉넉해요.
하핑턴 일회용 틈새 청소 브러시 100개을(를) Harfington에서 살 때 결제 단계에서 할인코드 capitalone12를 넣으면 12% 할인돼요.
네. 페이지는 물을 묻혀서도, 마른 채로도 쓸 수 있다고 안내해요.
상품 페이지 기준으로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반품할 수 있어요. 미국 안에서는 무료 반품이고, 다른 지역은 반송비를 직접 내야 해요.